|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petite (소리새~) 날 짜 (Date): 1998년 9월 28일 월요일 오전 08시 14분 12초 제 목(Title): Re: 우울한 일요일... 에구.... 어쩌다가. 맘이 아팠겠구나. 너의 맘 때문이라도 건강해 질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해미 때문에 까만여우처가 철들었네. 약 먹이는 방법을 알려 주고 싶은데.. � 잘 모르겠구나. 암튼.. 혜미가 건강해지길 빌께/ PS. 해미이름이 혜미인지... 해미인지 갑자기 헷갈리는데... 그런데 왜 이름이 해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