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oing (fresh)
날 짜 (Date): 1998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04시 06분 18초
제 목(Title):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라면...,


벌써 30을 가까이하게된 나이가 되었지만, 초등학교 남..여친구들과의

모임에 여전히 참석하고 있다.  서울에 올라와 하나, 둘, 모이면서 10명이

넘는 모임이 되었지만, 요즘은 결혼, 애인이 생겨서 두달에 한번도 제대로

모임을 하고 있지 못한다.  


나와 달리 친구들은 직장인이여서 만나는 시간이 토요일 늦은 시간이 되어, 

본격적으로 놀아보자하는 시간은 늦은 12시가 되곤 했다. 굼肩린� 될때는 항상

한 친구집으로 몰려가� 밤새면서  얘기하곤 했었는데.., 굽仄鳧�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 남.여 그것두 20대인 우리들이 한� 방에서  있을수 있었던 것은 아마 나 아닌

모든 내친구들이 어릴적 코흘리게로 보였기 때문응結눼�.


쳉茄紵閨낯� 졸업하고, 10년이라는 공백을 깨던 시간, 첫 만남에서 난 이친구들이

내 어만굼� 친구들이다라는 것을 느꼈다면, 졀素Η構�, 애인이 생겨서 두달에 한번

보기도 힘들게   친구가  되었지만 왠지 윳陸직하고, 믿음직스럽게 느껴지는 

응缺�가 무엇응歐�?



하지만, 요즘은 서운하당 왜냐면 난 아직 애인이 없어서 말이야.


된 
모임인데 

생각해보니 모임으玆� 정하지 못했던것 같다.


형식적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