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9월 11일 금요일 오후 02시 06분 59초 제 목(Title): 키즈가 조아.. 언젠가 부터. 회사의 지루한 일상에서 조금씩 벗어나고픈 맘으로 이곳에 들어온다. 여기 와서 친구들 선배들 후배들... 소식을 접하구 나면 마음이 좀 편안해 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다.... 유일한 내 휴식처 같은 곳... 이것 말고는 회사에서, 눈치 안 보고 놀수 있는게 없다.. 그래서... 늘 이곳에 더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오늘도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