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후 01시 06분 05초 제 목(Title): 원래 회사는 다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정말 비생산적이고, 지치고, 짜증 스럽다. 참.. 매일 이곳에 갖혀 살아서 그런가? 왜그리 밴댕이 소갈딱지 같구, 사소한 일까지 .. 참견하구... 그리구 왜 모두다 � 잘났구, 모두다 왕 인같�??? 답답하다... 난 회사에 그리 적응을 잘 �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말을 함부로 하거나, 첨부터 끝까지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원래 모든 대화 내용이 그런 사람임) 말하는 걸 참아내질 못피磯�. 그냥 흘려들으면 될껄, 마음에 상처를 입고만다... 원래 그런 사람인데,,,,, 사회는 다 그런가? 95� 95%이상이 친절함 보다, 우선 화부터 내구 본다. 왜 그런지 묻지도 않고... 난.. 잘 따져 대답하는 성격이 아니라, 괜시리 맨날 내가 잘못한 것처럼 된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사회.. 정말 두렵다.... 내가 제대로 살아갈 수 있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