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hafa (solo1004) 날 짜 (Date): 1998년 9월 4일 금요일 오전 09시 33분 44초 제 목(Title): petite..9:30인데 어닜노? 9시 30분 넘 전화하기엔 이른 시간인가.. 난 요즘 회사에 새로운 제안을 했다. 모냐면..격주휴무제... 처음시작하는 회사라 한 4달간은 쉼없이 달려왔다, 일이 만아서가 그런건 절대 아니었다.. 그러다가 한 일주일전 격주휴무제를 하자고 외쳤구..결국 그렇게 하기로결정.. 사람수가 적으니 결정도 빠르더군.. 괜히 눈치를 본다던지,.,.그냥 할 일없어서 회사에 죽치고 있는게 얼마나 소모적인 일인가,, 일이 만을때야 자진해서 날도새고..일찍나오고 늦게 퇴근하겠는데ㅣ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늦게까정 자리지키고 있는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선 일이 없거나 한가할땐 미래를 위해서 몸의 기를 쌓았다가 도주에 일이 생기면,,고때 열심히 하쟈고.. 결국 모두 동의..크크.. 결국 이번주 토요일... 바로 나의 휴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