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ookcs (수크) 날 짜 (Date): 1998년 7월 23일 목요일 오전 07시 30분 56초 제 목(Title): re)가족은. 그렇다.. 어쩜 항상 옆에 있을 거라는 믿음에... 때로는 그 빈자리를 느끼지 못할 때가 많지만.. 나와 나의 가족이 제일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 남자친구가 될 사람도... (물론 친구들도..흐윽..이것을 바로 정치성 발언이라고들 한다..^^) 암튼 좋아보인다.. 화려하지는 않지만..따스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라.... 누군가 그랬다.. 장래꿈이 뭐에요?? "어 나는 소박한 집에서 아내와 행복하게 사는거지" 그 평범한 말이 맴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