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10일 금요일 오후 05시 04분 40초 제 목(Title): 입병... 입병이 나부렸당... 금방 나을 줄 알고 그냥 참았는데... 거의 일주일째이당... 어제랑 오늘은 거의 통증이 최고치에 달하고 있당.. 참다 못해 어제 밤부터 오라메디를 바르고 있는뎅... 이거 바르면 쓰라림이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오른쪽 입안이 거의 다 헐어서 뭘 먹는다는게 너무 고역이다... 그래서 어제부터 거의 제대로 못 먹고 있는뎅... 배고프당.. 무지... 그래도 너무 아파서 뭘 먹어야겠다는 엄두는 도저히 나질 않는당... 낼 ㅣㄴ한 동기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밤에 기적적으로 낫는 일은 없을까??? 아프당.. 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