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01시 13분 57초 제 목(Title): 이 나쁜 뚱띵이... 내가 우리 오빠한테 자주 쓰는 말이다. '야이 뚱띵아.. ', '뚱땡이 머해?..'등등... 울 오빠는 '야 이 똥땡가리야...'라구 불러대구.. 근데 이 뚱땡이가 내내 이번주에 온단 안온다 연락도 안하다가, 인제서 연락해서는 2시쯤 출발해서 올꺼라구 뒷북을 왕왕 울려대구 있다. 아까 전에 올린 글에서 연락도 안하는 인간 있다구 툴툴 댄게, 바로 이 뚱띵이 때문인데... 헷.. 난 앞으로 3시간을 머하면서 보내야 하나 앞이 깜깜하당.. 뚱... 나쁜 뚱... 히히.. 그래두 좋다.. 오빠가 온다니까.. 시간아 빨랑 가라~~~~~ ..... 히이.. 근데 나 애들한테 돌 맞을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