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7월 3일 금요일 오전 08시 51분 51초 제 목(Title): Re: re]re]슬픈소식 그랬었군요...그랬었어... 지난 5월 전산인 한마당때, 같이 앉아서 파전 뜯어 먹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 넋이 억울해서 어째요.. 그 아까운 생명을 어떻게 합니까.. 간 사람도 억울하고,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도 평생 지워지지않는 아픔으로 남아 괴롭힐꺼구...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났다니... 장례식에도 못가본 선배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넋이나마 평안한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