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5월 8일 금요일 오후 12시 32분 45초 제 목(Title): 핑키가 부럽당. 나두 그렇게 엉겨붙을 수 있는 언니나 오빠가 있으면 좋겠다. 남동생 하나 있는거 한테 누나 체면상 그럴 수도 없구... 어버이날인데.. 어제 귀가를 늦게한 고로, 꽃 하나 못사들고 그냥 들어갔구... 오늘도 어찌될런지... 쩝... 난 아무리 생각해두 효녀되기는 글러먹은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