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atsby (Creep!!) 날 짜 (Date): 1998년 4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 27분 22초 제 목(Title): Re: 디카프리오.. 디카프리오... 샘내는게 아니구... 그의 개인적인 사생활이나 성격은 그렇게 좋지가 못하다구합니다. 원래 졌賈� 좋은 환경에서 어려움이 없이 연기자가 된 탓도 있겠지만... 최근에는 뭐... 친구가 감독데뷔를 하는 영화에 우정출연 비슷하게 해주었다가... 거기서 자기가 좀 멍청하게 나오자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 영화의 개봉을 방해하다가 드디어 소송에 걸린 모양입니다. ( 자기가 연기하면서 자기가 멍청하게 나올걸 몰떰駭� 말인가? ) 아무튼 위자료까지 물어줘야 할 판... 오타이타닉으로 오ㅍ봬� 남우주연 후보에도 오르지 못했 다는건.. 그를 보는 대부분의 시각을 대변하죠. 제가 보기에는 차라리 어렸을때 연기를 더 잘한거 같 네요. 크면서 왠지 생긴건 말쑥해졌는데 연기는 더 못한거 같습니다. 어렸을때는 ㅀ굉장히 심술궂게 생겼엇 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