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4월 20일 월요일 오전 08시 10분 32초 제 목(Title): 빙수... 어느덧 빙수 타령하는 계절이 돌아왔나? 빙수, 빙수 하니까 곽빙수가 생각나누만! 난 그냥 섞은 빙수에다가 와플 딱 한개만 먹으면 좋겠다. (아고, 배고파라.. 아침도 못 먹었는데 나쁜 것들 먹는 이야기를 하다니..) 슬슬 날씨가 더워지려구 꼼지락꼼지락 거리고 있고, 5월 2번째주 토요일이면 어떨까 싶구만. 5월 1번째주에는 일이 많걸랑.. 마감땜에..흐흑.. 이래서 따까리는 힘든거다.. 특히 전산 따까리... 앗 그러고 보니 3번째주가 전산인 한마당인데... 어떻게 하낭... 작년에는 안갔다구 무지하게 배신녀 취급 받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