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8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03시 43분 47초 제 목(Title): 타이타닉의 수상이유 항상 얘기만 하면 썰렁하다는 소리를 듣다가.. 드물게 잼있다는 얘기를 들은데 용기백배하여 올리는 글. 아카데미시상식이 있는날 숀코네리는 친구 닉과함께 시상식장에 갔따. 숀코네리가 수상작 발표를 할려구 무대에 섰는데.. 관중석에 앉아있는 친구 닉은 졸고 있고 그의 넥타이에 불이 붙어 마구마구 타고 있는 것이 아닌가... 놀란 숀코네리가 수상작대신 친구 닉을향해 소리치고 말았따. "타이타 닉~~~~" 이왕에 한거...다시 웃기는 얘기. 어느날 춘향에게 숙청을 요구하다 거부당한 변사또가 수청을 잡아왔따. 아무리 말해도 안듣자 열받은 변사또가 가느다란 나무막대기를 가져와서 "너 이거 뿌러질때 까지 맞을래..아니면 수청들래?" 흘끔 막대기를 본 춘향은 저런 가느다란 막대기야 몇번 맞으면 뿌러지겠 거니 해서 "맞을래"라구 했는데...무진장 많이 맞아도 막대기는 여전히 그래로인 거디였따. 그래서 우리의 춘향은 모라구 했을까?......'무늬만 나무 아니에요?' ......괜히 2탄까지 해서 본전 못추린거 아닐까?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