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8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03시 35분 16초 제 목(Title): 오랫만에 오랫만에 집에서 접속을 했따. 01410으로 접속해서 kitel로 가서 KIDS를 접속하는데.. KITEL이라는 이름을 잊어버려서 한참 고민했구.. KIDS의 IP를 잊어버려서 또 고생했구.. 게다가 이야기 프로그램 쓰는 것도 잊어버려서 지금도 버벅이고 있다. 일년전에 지겹도록 접속만 했었는데..(눈감고도 했는데) 이렇게 쌔카맣게 잊어버릴수 있다니... 비가 온다..많이도 온다. 윤중로 벚꽃들이 이젠 다 사라지겠다 싶다. 맨날 차 막혀서 퇴근할때면 짜증났었는데..그래도 벚꽃이 진다니 아쉽다. 일요일이라는게..모처럼 휴식이긴 한데..왜이렇게 심심한지 모른다. 너무 심심해서 깁한테 전화를 했더니 엄마랑 아빠랑 밥먹구 있댄다. 공부 한답시구 책은 가져 왔는데..쩝. 아무래도 공부번개나 도서관 번개를 칠까부다. 히히히.... ^^ 내일은 상쾌한 하루겠지?....너무 상쾌해두 회사가기 시른데 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