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8년03월21일(토) 07시32분57초 ROK 제 목(Title): 배신? 배반?? 우찌 이런일이... 내가 정동진을 가는것이 어쩌다가 배신이고 배반이 되버렸나.. ^^ 그래도 좋다~~ 그래도 난 간다 해돋이보러~~ *^^* 소리새야 너무 부러워만 마라... 담에는 너랑도 가면 되지이~~ 글구.. 모임에서 너의 허전한 옆구리를 위해 항상 홀로 나타나주는 이 이삔이가 있잖냐.. ^^ 오늘도 너의 허전한 옆구리를 채워줄이는 나뿐인것 같더라만.. 후후.. 정동진 다녀와서 너에겐 특별히 긴 메일을 보내주마... 열심히 자랑해야지... ^^ 그리고.. 달의강... 너 살아는 있구나... 너야말ㄹ로 배신이고 배반이다... 아마도 너 앞으로는 밥도 많이 먹고 운동도 좀 해야할껄.. 내가 가는날엔 넌 거의... 알지?? 기둘려라.. 조만간(?) 간다.. 내 월차를 내서라두.. ^^ 글구... 정동진 갔다와서 좋은 사진 있음 보내주마... 연락도 없는 친구를 이렇게 생각해주다니.. 이삔이는 정말 천사다... 히히.. 이건 좀 찔리는 말인거 같당~ 암튼... 잘 다녀올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