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petite (소리새~) 날 짜 (Date): 1998년03월20일(금) 20시23분15초 ROK 제 목(Title): RE] 해돋이 이런... 해돋이를 보러간다니 너무 부렁뇬네.. 해돋이 타령은 대학다니는 4년동안 한 것 같은데 아직도 못 갔건만. 너만 그렇게 가다니.... 배반이다. 그런데 애인은 어디다 두고 너만 간다니... 그 사람이랑 싸우지 말고 손 꼭 잡고 가야지. 친구랑 가는 것도 좋긴 좋을 겨. 다음에 갈 때는 이 심심한 친구도 데리고 가라. 아.... 남들 다 퇴근 한 이시간에도 난 근무아닌 근무를 한다. 파랑새야 너무 좋다고 팔짝 뛰고 날다가 날개 부러질라 조심하고... 잘 다녀와라. 갔다온뒤에 숙명보드에 보고도 하고... 아이구 부러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