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8년03월17일(화) 18시37분12초 ROK 제 목(Title): 치과.. 방금전에 치과에 갔다왔다. 계속 핑계거리를 만들면서 안갔었는데... 전에 치료했던곳이 잘못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갔더니만... 헉.... 치료비가 20만원이란다... 이번달에 지난해 월차수당 나왔다구 좋아했더니만... 고스란히 치과에 갔다바쳐버렸다... 회사에서 치료비 지원을 해주긴 하지만... 왠지 크게 사기당하는 느낌이.. 생각해보니 이번달은 월초부터 계속 병원을 들락거리고 있다.. 월급의 상당한 금액을 병원비로 날리면서.. 근데... 치과진료는 대부분 의료보험도 안 되면서 왜이렇게 비싼건지 모르겠다.. 하루에 몇십만원을 쓰고 왔더니만 일이 손에 안 잡히는구만.. 에이... 공부나 해야겠다.. 선배들 일하는 속에 파묻혀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