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03월06일(금) 07시47분04초 ROK 제 목(Title): 벨라~에게~ 벨라가 말은 아니라구 하믄서~ 엄청나게 시집이 가고픈가 보구나~~~:> 하긴 이제 멀리 떨어져서 지내야 한다니,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겠다. 정말 힘든 나날들이겠구나~~ 동생과 님이 한꺼번에 사라지다니 말야.. 그치만 언제나 께淅璿� 벨라니낢�~~ 열심히 신부수업하면서 기둘리라구~~~ 글고 이 위에 있는 인영이 친구님의 글~ 정말 웃긴다. 영어로 이렇게 멋진 말을 할 수 있다니~~ 감탄하는 맘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치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