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8년02월20일(금) 13시05분54초 ROK 제 목(Title): 바다타령 투~ 정말 그때 생각난다.... 아침에 금니 글 읽구 을메나 웃었던지... 마지막.... 월차내자!!! 정말 압권이야.. 나 정동진 가고 잡다. 별로 볼꺼이는 엄따고 하지만.. 그래두 가고 잡다. 정동진서 나눠준다는 사진 봤는디.. 음냐~.. 디단하드만.. 오늘 아침 7시 50분에 인나부따. 회사는 9시에 와부리따. 팀 미팅하는데 고개 푸욱 숙이고 들가따. (아이엠에프에 짤릴라고 굿 하는거 가터..) 어젠 비가 와서... 진짜 기분이 묘하든디.. 그래서 한잔 해찌. 모. 정말루 떠나고 잡다. 바다바다.... 그때 그 무작정 여행 종말 좋았는데.... 우리 석가 탄신일때 다시 한번 해볼텨?.. 그때도 석사탄신일이 었는데.. 청량리로 월차내고 돈들고...... 푸하~~~~~~ 넘 좋겠다.. 점심도 먹었고.. 이제 졸일만 남았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