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 SookMyung ] in KIDS 글 [B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8년02월20일(금) 08시02분01초 ROK 제 목(Title): 바다타령 치리두 퓽키두 바다타령이군... 그것두 동해바다를 말야.... 그때가 생각날라구 그런다.. 무작정 만나서 기차를 탔던때.. 벌써 그때가 3년전이 될라구 그러남?? 난 요즘 늘 바다를 만난다... 출퇴근 길에 시꺼먼 갯벌 위에 놓여진 다리를 타구 육지서 9키로미터 떨어진 울 회사루 출근을 했지비... 생각해보니 늘 바다를 대하구 있었는데 그게 바다였다는 생각을 잘 몬하구 살았던 것 같다/... 늘 뿌옇게 낀 안개탓일까..? 그래.. 나두 바다가 보구 싶다... 수평선 끝까지 볼 수있는 깨끗한 하늘 아래 깨끗한 바다를... 얘덜아~~ 우리 월차내자!! 청량리에서 만날 날을 기둘리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