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2월16일(월) 07시35분27초 ROK 제 목(Title): 키즈에서 살다보니... 난 생전 톡한번 안해본 분들인데, 나에 대해서.. 아니 내 주위 사람들에 대해서 알고 계신분들이 너무 많다. 난 그냥 사이버 공간에서 형체없이 존재하는 하나의 인물 속에 내 본체를 숨기며 내 답답한 속내도 풀어놓으며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쩝...그게 힘들어질꺼 같다. 윗글에서 질문하신분.... 제 동생을 잘 아시는 분 같군여... 누구신지... 메일로 저한테 보내주실수는 없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