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01월13일(화) 11시19분55초 ROK 제 목(Title): 신년하례식3 에고 에고... 열심히 글을 스다가 그만 끊겨 버린줄 알고, 혹시나 하는 맘에 얼른 글을 올렸더니, 잘려버리게 됐습니다~~ 양해하시길... 하여간에... 학교는 가끔 한번씩 가보고, 그 변화두 보구, 숙명인으로서 해서는 안될일, 혹은 부끄러운 행동을 했었던일을 돌아보구, 자신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학교는 정말루 많이 변했습니다. 늘 우리학교는 왜 이모냥이냐구 투덜대던 우리들 모습에서, 이제는... 너희학교 학생들(졸업생들)은 정말 대단하다 혹은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다 라는 말을 후배들에게 그리구 우리 스스로에게 물려줘야 할 것 같아여.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구 있더라구요. 최교수님은 머리가 다 희도록.... 우리가 보답하는 길은 열심히 사는것~~~ 그리구 좋은 사람이 되는 것 (욕먹지 말자구요~~) 헤헤~~ 갑자기 무슨 학교 선도위원이 된 것 같네요`~ 헹헹~~~ 헴헴~~~ 하요간에... 내게는 말한마디도 못하구 돌아섰지만서두, 장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모두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구 ,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갑자기 넘 쑥시러운 치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