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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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8년01월07일(수) 20시47분13초 ROK
제 목(Title): re: 해에게서 소년에게



우리 해촐님이 너한테 까지 그런말을 했더란 말이양?

어째든 라젠카 앨범은 나도 샀다.

음악이 좋건 나쁘건 난 해촐과 관련된 거라면 수집(?)을 한다.

예전엔 음악이 좋아야  사는데...요즘엔...왜이러나 몰라

그런데 솔직히 이번 앨범은...예전에 음악보다 좀..낮설다.

좀더..내가 느끼기론 안좋아졌다...

이렇게 말하면 벨라가 더루네해철이라구 말한게 미안해 지지만.

난 솔직히 예응鰥� 해촐이 단발머리 팔락거리면서  

촌시럽게 무한궤도에 나왔을때의 그 여린 목소리랑..

독집 1, 2집이랑 넥스트 1, 2집이랑 공일오비 1집 객원시절이랑

그때가 훨씬더 정겹고 따뜻한데...

그때는 내가 감성이 여려서 그런가?

어째든 내가 벨라처럼 힘을 얻는 음악은 '희망'이라는 곡!

오늘도 회사 계단에서  'hope'를 들으면서 힘을 냈따.

회사가 잘나가는 것도 좋지만...직원은 미칠지경이다.

IMF시대에 내가 왜 이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어째든 하루에 1천억 가까운 돈들이 입금되고 있으니

세상엔 돈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사람들...기업과 나라는 가난해도 정말 돈 많다.



....................머니가 도데체 모니? 그게 몬데 이리 생사람을 잡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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