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1월07일(수) 07시57분03초 ROK 제 목(Title): 해에게서 소년에게 넥스트가 이번에 낸 라젠카 ... 를 tape으로 사서(돈이 없는 관계로...힛..) 맨날 귀에다 틀어막고 오직 그 소리만 들으며 살고 있다. 뭐 다른 분들도 다 들어보셔서 아시겠지만 '해에게서 소년에게...'라는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난 더루네 해철님이 나보고 '넌 할 수 있다..힘내..임마..' 이러는거 같아서 불쑥불쑥 힘이 나곤 한다. 강렬한 음악 소리와 마지막에 더루네 해철님이 독백으로 남기는 말에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기운을 '찡' 하게 받으면서 말이다.. 오늘 아침.. 나도 그 더루네 해철님의 독백 모든 분들께 마구마구 이야기 하고 싶어진다... "소년아, 저 모든 별들은 너보다 먼저 떠난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란다. 세상을 알게 된 두려운에 흘린 저 눈물이 이 다음에 올 사람들을 인도하고 있는 것이지..." 종로에서... 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