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wish (푸른별~) 날 짜 (Date): 1997년12월23일(화) 13시10분30초 ROK 제 목(Title): [별이] 방학이닷!!! 방학인가부다... 간만에 여기 들어왔더니만 사람들이 와이리 많이 접속을 하고 있는지... 음...원래이렇게 많은 건데 나혼자 놀란건가?! 벌써 크리스 마스구.... 서글프다...이제 1년밖에 안남았다...윽. 요즘은 성적도 미리 나온다...컴으로 확인도 하구...가서 따진다... 물론 따져서 이긴 경우는 거의 없지만... 어셈 재수강한 아이들이 객기를 부렸다... 그 무서븐 달떵이한ㄴ테 따지러 간거다... 결과는 보기좋게 망신만 당하구... 달떵이가 글쎄 오십센치 자를 들고...거의 한석봉 엄마 폼을 잡은거 같다... 으.... 이거 교수님이 보믄 난...졸업 다했다... 하지만 진실은 밝혀야 한다... 교수님도 알꺼다 좀 억지가 심한건.... 여하튼 중요한건 난 어셈을 재수강 하지 않은거다.... 불황이라서...그래서 텔레비젼에서 비교적 얌전하게 성탄을 보내자고 하니...기분이 별로 나쁘진 않다... 정말 보는 드라마마다 연인끼리 좋다고 분위기 좋은 곳에 앉아서 서로 얼싸앉고 있는거 보고 있노라면....윽........ 음.... 올 크리스마소도 난 집에서 신문한장 펴놓구서리.... 그라고 있을꺼다 왠 신문? 테레비서 뭘하는질 알아야 선전하는 거 피해가면서 효율적으로 테레비를 볼써 아냐... 음....혹자는 한심학다고 그러겠지? 그래도 돈도 안들고 재미도 있구....해본사람은 알꺼다...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애들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지지배들 연락도 없다.... 집에선 할아버지 추도식 음식한다구 나 나올때 얼마나 째려보든지.... 내가 쫌 힘이 세기에.... 근데 이놈에 지지배들은 코빼기도 안보인다.... 에잇!!! 집에나 가서 힘이나 써야겠다.... 내년엔 ㅏ뭐....많은건 바라지 않는다.... 좀 예뻐지고... 좀 공부 잘하고... 좀 영어 잘하구.... 좀...멋진 사람 만나구.... 좀.... 좀,..... 에이...기억이 안난다.... 여하튼 여기까지라도 되면 좋겠다.... 우하하!!!!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시궁요... 내년에는 좀더 적은 오타로 글을 쓰겠습니다.... 숙대 화이팅!!! 전산과 화이팅!!!! 이상 말이 좀 많은 별이 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