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12월09일(화) 13시51분00초 ROK 제 목(Title): 어제의 눈.. 회사안에서 함박눈을 바라봐야만 하는건... 아니 맘 놓구 바라볼 수도 없는건... 참... 비참한거다... 아니지... 실업 100만 170만?? 안에 안 끼어 있다는데에 감사해야 하는 건가?? 금융계를 친 다음엔 정보통신 업계라던데... 외국이 들어오면... 난 ?? 내 컴퓨터 능력은?? 짤리기 좋은 최고의 위치다.. 흠.. 여러분~~~ 욜씨미.. 하자구용~~~ 빠이... 블루한 치리.... 사실은 블루가 아니라 졸리운(꾸벅~~) 치리... 얼마전 열나게 읽은 고행석의 낙제제자라는 만화가 생각난다~~ 그 꺼벙한 인간이 나여~~ (비수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