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12월01일(월) 08시05분53초 ROK 제 목(Title): 술에 취해서... 술에 취해서 전화를 건다??? 어쨌든 술에 취한 정도가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취했는데 전화를 걸고 싶은 사람이 생각난다는건 평소에도 그 사람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으면 그렇게 될 수 있을까... 하고 놀라와진다. 나같은 경우... 취할 정도로 많이 먹지 않을뿐더러(...흠흠... 물론 예외도 어쩌다 한 번 생기지만...) 만일 취한다면 집에 가서 그냥 푸악.... 자버리기 땜에... 술에 취해 전화를 걸어본 적이 없다.... 흠...연말이고 경기도 안좋다고..여기저기서 소주병 따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은데, 주머니를 생각해서... 그리고 가족을 생각해서 아, 그리고 자기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서.. 지나친 음주가무는 삼가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