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11월06일(목) 13시06분28초 ROK 제 목(Title): 불쌍한 수크... 어제 전화로 목소리를 들으니까 말이 아니던데.... 특유의 '아이고~~~~' 하는 말도 제대로 못하고 골골 대는 것이 불쌍하기 그지 없다. 핑키는 감기 걸려서 정신이 몽롱해 하는거 같구, 깁도 역시 머리 아프다고 난리이구... 갑자기 친구들이 환자가 되어버렸는지 ... 쯧쯧... 학교 다닐때와는 달리 연약해진 거 같아 걱정이 무지막지하게 된다. 나두..뻑 하면 머리가 띠잉하고 아프구... 우리 떡이라도 해서 고사 지내볼까나... 고사 지내구 시루떡 퍽퍽 뜯어 먹으면 진짜루 좋겠다. 히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