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11월03일(월) 12시26분04초 ROK 제 목(Title): re]여천에서... 아주 정성이 흘러 넘쳤다. 정말로...정신 없는 사람이구만... 하지만 그런 정열이 난 부럽다네.. 비록 몸이 안따라줄지언정 그런 열성이 있다는건 아직 우리는 젊다는걸 느끼게 해주는거 아닌가... 우린 아직 살아있다구~!!!!!!! 몸 조리 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