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7년10월20일(월) 15시36분49초 ROK 제 목(Title): 나도..땡땡이.. 오늘은 자리를에 있는 시간보다.. 비운 시간이 더 많다 지금도..� 우히히. 딴데 와 있다 아까..� 누가 그러더구만.. 그러다.. 낼 오면... 책상 빠지는 수가 있다고.. 방금.. 3시 체조를 피하야.. 휴게실엘 갔다왔는데.. 남자 동기 하나가... 씩~ 웃으며.. 뭔가 물어봐 주길 바라더구만.. 그래서.. 열심히 물어봐 줬다 치~ 치이~ 치치치~ 세번 만나서 손을 잡았다나..뭐라나.. 사진도 받았고..어쩌고 저쩌고.. 내년에 결혼 할테니 동기회비나 많이 모아두라나.. 아~ 이렇게 좋은 날에..참.. 별일도 다 윱� 낼 휴가를 낼까말까 고민중이다 비나 왔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