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10월20일(월) 12시51분16초 ROK 제 목(Title): 헉... q를 누른다는게 w를 치고 말았다. 어째든...깁이 제 이름을 찾게 된걸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벨라가 고민하는게 무척 귀엽게 생각되고, 무사히 산에 댕겨온 메이뽀스가 이뻐 보이고, PCS 손에 들고 신나게 사는 뺑끼가 한없이 사랑스런거 보니.. 내가 확실히 오늘 과식을 한거 갇다. (호호호) 요즘 손톱 깎는거 잊어버려서 (꼭 밤에만 손톱 깎아야 하는게 생각남) 키보드 치는 느낌이 무척이나 새롭다. 이 손톱으로 몰할수 있을까? 등 가려운 사람들은 내게로 오라....모 이런가나 해볼까? 가을이다. 징그럽게 아름다운 계절이다. '슬프도록 아름답다'는 말이 떠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