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10월17일(금) 16시40분54초 ROK 제 목(Title): 꿈에서 깨어나기.... 한동안 꿈 속에서 살았던거 같다. 그냥...마냥 좋기만 하던 시간은 지나고 점점 현실적으로 따져만 가는 내 모습을 문득문득 발견하게 된다. 내가 자꾸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요즘처럼 내가 바보처럼 보인적도 없다. 내 의견 하나 없이 질질 끌려면 다닌거 같다. 조금만 돌아서서 생각하면 그것도 아닌데, 인간의 원초적인 욕심으로 보면... 정말...등에서 땀나도록 걱정과 고민 속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