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7년10월14일(화) 15시03분59초 ROK 제 목(Title): juhi.. 이럴수가 있냐.. 전화해서 오라고 해놓고선.. 지금 뭐하고 있니.. 날 이렇게 방황하게 하다니.. 오랜만에 톡이란걸 해보니..음.. 역시..이런게 톡의 맛이 아닌가 싶다 전화보다 더 재밌단 말이야 이런..3시다 체조 시간이다.. 도망가야겠다 무신..이런..회사가 다 있노.. 정말.. 괴롭다...오후3시.. 그나저나..음악이나 좀 바꿨음 좋겠다 세상에..아직도..'운명' 이라니.. (쿨..'s) 나 간다.. 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