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0월10일(금) 13시38분05초 ROK 제 목(Title): 가고야 마라따. 흑흑. 오늘 동기한테 질질 끌려서 가고야 마라따... 병원에... 주사 맞기 싫다고.... 찡찡댔더니.. 주사 안 놓게 한다고.... 하여간... 병원에 갔는데.. 들어가니까. 더 아픈거 가떠라. 모.. 한의원빼고.. 병원을 간지가.. 어언... 정말.. 몇년 된거 같은데.. 무섭더라... 그 병원 냄새.. 으~ 시러.. 정말 시러.. 약을 이따시만큼 바다와따.. 그 중엔... 옛날.. 빨간 감기약도 이따... 흐흐~ 웃긴다... 그런거 머글려니까.. 아~. 병원이.. 박초롱초롱빛난리가 다니던 영어학원 있는데더라. 유명 명소를 다녀온 듯한 기분이다. 팀원..의 높은 사람덜이.. � 코엑스 유닉스 전시회가따.. 순전히 공짜로 프라시틱 차키 준다는거 믿구.. 쩝~ 솔직히 가봐야. 암꺼도 없는거 알면서.... 난 그래서. 일케 놀고 이따. 흐흐~ 조아랑.. 병원때매 모리가 지끈거린다.. 시로라... 난.. 병원 무서버.. 증말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