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10월09일(목) 13시01분01초 ROK 제 목(Title): 감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또다시 걸려버린 감기.. 여름에도 한 차례의 지독한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던 벨라가, 이번에도 거르지 않고 감기에 덜커덕 하고 발목이 잡혀 허부적...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었더니, 지금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 약이 엄청 독한 거 같음.. 약 포장을 뜯자마자 풍겨나오는 기운에...아이고... 울 엄마의 호출 ...나가야 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