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9월18일(목) 18시42분11초 ROK 제 목(Title): 가버리구 말았따.. 언제였는고 하니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저녁. 얼결에 칭구 둘의 생일이 이틀간격으루 있어버렸따.. 마나기도 오랜만에 만나고 생일이 둘이나 있었으니 우리는 취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맘먹고 선물도 사주고 술도 거나하게 취한 건 모두다 까닭이 있어따... 흐흐~ 왜냐구?? 아적 내 생일이 안 지났기 때문이다.. 홍홍~ 언제라구 말하고 싶지만 너무 선물을 바라는 것 가타서리 히히~ 기냥 안 지났다구만 말할란다.. 하여간 토요일과 일요일 고 사이.. 성대앞에서 원남동 로타리까정 걸어가서리 쥬라기 파크... 또다른 말로는 나이뚜!! 드뎌 이 범생이 머리털나구 한번두 몬가봤던 나이뚜를 가고야 말았던 거시다... 흑흑~ 이 감격... 감격... 애덜아 담에 만날때 나이뚜 안가두 돼... 난 한 풀었거덩.... ^^ (벨라야 제유나 나 이뿌지??) 이제 남은 한은 나이뚜가서 이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두 끝을 보구 오는 거시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