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ookcs (수크) 날 짜 (Date): 1997년09월10일(수) 17시47분58초 ROK 제 목(Title): 짜장면... 날이 많이 우중충하다... 큰 창문 밖으로 보이는 바깥날씨를 보니까... 농구화에 추리닝 입고 어디라도 뛰어 다니고 싶다.... 오늘 하루종일 버그 잡느라 내 머리는 터질 거 같다.... 에고 옆에 있는 선배가 잘 난 척 하는 것두 열 받는데.... 덩달아 벅도 안 보이구....여러 사람이 같이 하는 거니까... 환경이 안맞아 열받아 벅벅 하고있으면 옆에 선배 와서 이거 이렇게 바꿨다고 뒷북(?)치고...난 머리에서 김 나고 열 받아 .....멍히 창 밖을 보기두 하고 그랬다. 에고...다행이다.. 오늘 하루가 가서.... 난 오늘 이 하루를 버그 못 잡으면 집에 못갈 양으로 자리 지키고 있었는데.... 원인은 뭐 환경 탓이랜다... 에고 뭐 그런 거지 모....!!.... 10월 3일이면 개천절이니까.....그때 볼 수 있을 거 같다..... 하하하...추석날 나오랜다.... 난 6월달부터 9월에 휴일날에 빨간색으로 온갖 그림 다 그려놨는데.. 막상 9월 되니까...뭐 일요일 밖에 없네 그려... 에고 내 팔자야... 이 일이 빨리 지나고 결과도 잘 되고 만사형통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