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petite (소리새~) 날 짜 (Date): 1997년09월05일(금) 12시48분23초 ROK 제 목(Title): 점심시간에.. 점심에 백반을 먹고.. 지금은 키즈에 들어 와 있다. 나는 백반이 제일 싫은데. 다들 자치하고 그러니가.. 점심은 잘 챙겨 먹고 싶은 가 보다. 아직... 난 떡복기가 제일 좋은니 어리긴 한참 어린가 보다. 막상 얘기 할려니 할 말도 없네. 밥보다 밀가루 음식을 더 좋아 하고.. 엘레베이터 안에서 들은 얘기인데 어던 사람이 20년동안 하루 세끼 라면만 먹고 살앗다고 한다. 속에서 밥은 받지 않는데 라면은 잘 받는다나. 정말 신기한 사람이다. 만약 라면 없는 세상에 태어낫으면 굶어 죽었을라나. 아뭏튼 굶지 않고 배부른 소리를 할 수 있는 나는 행복한 뻣泳汰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