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9월05일(금) 12시36분23초 ROK 제 목(Title): 개강이라.. 윗글을 보다보니... 개강한지 2주가 흘렀는데 무능력이 어쪄구 하는 글을 봤다. 개강... 얼마나 그리운 단언지 모른다. 개강하면 변한 친구들 모습 보는 것도 재미있구.. (여대는 방학을 기준으로 애들이 확확 변한다) 오랫만에 모여 수다떨구.. 수강과목가지구 한바탕 난리도 떨구... 그리고 리포터가 납た으庸�부터 고민은 시작되구.. 시험때가 되면 자꾸 여기저기 가고싶구 이것저것 하구싶구. 그때는 그렇게 지겹던 반복이 지금은 무진장 그립다. 요즘은 자꾸 3피均粹㎞� 생각난다. 정말 잼있었던 기간이였는데... 그때 당시에도 '소중한 시간'이란걸 알았지만.. 어째든 아쉬움이 남는다. 하이텔 숙대동 사람들과 동기들이 잘 읒惻뺐� 있는지.. 오랫만에 삐삐나 한번 돌려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