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9월03일(수) 12시46분21초 ROK 제 목(Title): 사보에 낼 글이라.. 쿠쿠...나두..우리 회사 홍보팀에 있는 국문과 선배님의 엄명에 눈물을 머금고 하는 수 없이 수준은 유치원이지만 기냥 휘익 갈겨서 써버렸다. 너무나 수준이 낮아서 그랬나...언니는..그 글을 그냥...수필 같은 것들 모아두는 부분에 실었다구...그랬다. 호홋..덕분에..내 사진은 필요없게 됐다나. 나의 글 재주래야..이렇게 보드에 끄적끄적대는 거 밖에 없는데, 이순이한테 뭘 바라신 순진한 선배언니가 바부지...(호홋..선배언니 당연 이거 안 보시겠지요???) 아직...덥다. 나두 긴팔 마이 입고 왔는데...(물론 무지하게 얇은 거지만..) 빨랑 가을날씨가 되서..놀러다니기 좋게되었으면 좋겠다. 추석을 기다리면서....벨라가 썼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