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9월03일(수) 11시45분05초 ROK 제 목(Title): 가야금 연주를 들으믄서 글을 읽구 있슴다.. 나두 퓽키랑 같이 사보에 낼 글을 쓰느라 머리를 잡아 뜯구 있다... 울 부서가 하는 일을 소개하는 일인데 이제 10페이지를 바라보구 있쮜... 내가 학교댕길때 이마만한 레포트 썼음 수석졸업했쥐... 몸이 베베 꼬인다... 지난주에 회사올때의 가방 기대루 둘러메구 래프팅 댕겨왔는데 아직두 그 기분이 남아있는 것 같다... 또 가구 시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