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8월30일(토) 09시27분17초 ROK 제 목(Title): 머나먼길.. 정말로 머나먼 길이지.. 여기로 회사를 다닌 후로 학교 갈려면. 장난이 아니다. 걷는 시간만 족히 40분은 될꺼 같어.. 거기다가 전철 가라타구.. 어제는 학교 앞.. 로즈느와에서 아그들과 칭구들을 만나따.. 내가 간 시간이 8시... 그때 분위기는?.. 조용조용.. 넘 떠들어서 가게 아자쎄한테 야단 맞았단다. 홍홍... 그럼 그렇지. 울 아그들이 어떤 아그들인데.. 그래두. 꿋꿋하게 3시간을 버티어따~~~ 자랑스럽다. 숙명인.. 로즈느와.. 학교 다니면서... 3학년때까지는.. 아니다.... 2학년때까지는 밥집은 분식집만.. 그리고 3학년때부터.. 머찐 분위기를 차짜. 해서. 차자간 곳이.. 니꼴아이.. 사실.. 그 아저씨가 머시써꺼든.. 그때 유행하던.. 은팔찌에.... 우와~ 그리고. 4학년이 되어가면서.. 죙한 분위기를 차께 되데? 돈도 쬐매 생기니까 로즈느와 찾게되데? 홍홍.. 지금 상여금이 나와따. 전부 명세서를 가지고 의견 분분이다. "왜~ 내가 소득세가 더 마너?.. 이씨`~~ " 홍홍... 우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