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8월29일(금) 08시50분19초 ROK 제 목(Title): 라마다 르네상스.. 들어는 봤나.... 라마다... 호텔 나이튼데.. 회식을 끝내고 나서... 나의 꼬임에 빠진..... 과장님을 모시고.. 11명인가?.. 또다시 호텔 나이트로 가따.. 흐흐.. 전에도 갔었는데 그때는 술이 넘 취해서 그 담날 기억도 못해서.. 흑흑.... 안 취했던 사람덜한테 놀림 당하느라구... 그래서. 어젠.. 기필코 술을 안 마신다..라는 같♧윷�.. 받으면... � 밑에 놓인 물컵에 소주를 물인양 놔두구.. 홍홍.. 멀쩡한 정신에.. 과장님 두분을 모시고. 가따.. 한 선배가 맛이 가서... 부르스 타임에... 밴드 있ㅄ� 무대로 올라가서 이상한 스트립을 보이는 바람에.. 잼이끼도 하고.. 그 선배가 싸우는 바람에.. 뒤끝은 별로 여찌만.. 근데.. 정말 울 회사 사람덜.. -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여자 한명임 - 그래도 젊어 보이는 뇨자들하고 부르스 한번 춰볼라고 노력들은 하던데.. 옆 테블 뇨자들한테 전부다 무안 당하구.. 결국은 홍홍호.... 손만 내밀면 온다는 아지메들 붙들고. 추더라.. 난?.. 푸하하.. 안 추지 당돌히.. 어케.. 감히 나랑.. 전에 갈때는 전영록도 나왔는데.... 어제는 무슨 이상한 듀엣이 나오드만.. 끝꺼정 부른다... 와~ 미치게떼.. 오늘 아침... 출근 시간 105분전에도 우리 팀 사람덜 얼굴은 안 뵌다. 흐흐. 그리고.. 그 스트립 선배.. 오늘도 또... 오후쯤에나 나오게쮜. 암튼... 술 안 마시구.. 가는 나이트가 잼 이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