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8월28일(목) 19시19분20초 ROK 제 목(Title): [re] 서울역에서 생긴일.. 종종 길을 걷다보면 '눈이 참 맑으시군요' '제사는 지내시나요?' '혹시 도에 대해서 믿으십니까'떰窄� 다가오는 사람들이 2-3년 동안에 부쩍 늘어난거 같다. 종교라곤 무교이며 가끔 '해철교'의 광신도지만.. ^^ 기분좋게 서점에서 'UFO'의 사진과 외계인 사진을 보고 있을때마져도 그런 사람들 땜에 자리를 피해야 한다는건 무진장 짜증나는 일이 아닐수 없다. 물론 타인의 종교를 존중해 주는게 중요하지만. 존중받고 싶은만큼 피해를 입히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얼마전 키즈 Fun에서 본거 같은데... 어떤사람이 그렇게 붙잡으며 달겨드는 사람한테 딱 한마디 했댄다. '할 렐 루 야~' 나도 언제 한번 써먹어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