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8월25일(월) 18시25분22초 ROK 제 목(Title): 팔이 부러진 이유... 어떤 환자가 팔이 부러진 채 병원에 실려왔다. 간호원이...이런 부상을 당한 이유를 묻자 환자는.... "진흙 있는 곳에서 장화 신고 일하다 보니 고무 장화 속으로 작은 돌들이 들어가서 간지럽고 성가시길래.... 한 쪽팔을 두꺼비집있는 곳에 기대고 한 쪽 발로 디딘 채, 돌 들어간 발을 부르르.....털면서 돌 빼려구 안간힘을 쓰는데... 멀리서 보던 친구녀석이 내가 감전된 줄 알구선 나를 두꺼비집에서 떼어내기 위해 몽둥이로 내 팔을 내려쳐서 .... 이렇게 되었더우..." 라구 했다는데... 이렇게 글로 쓰니까...영...밋밋하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