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8월20일(수) 12시27분27초 ROK 제 목(Title): Re]띠용...치리... 나도 순간 멍해짐을 느꼈구... 좀 있다 배시시 웃음이 나왔다. 우리 순진무구하고 착하고 이쁜 치리양이 그런 행복감에 빠졌다니 말이다.. 도대체 그 상대방이 어떤 인간일까 궁금해 지기 시작하는 가운데... 그 사람의 어떤 인간적인 면이 우리 치리양을 그렇게 대담하게 만들었을까 하는 호기심도 더불어 생기구... 어쨌든.... 불시 민방공훈련 못지않는 놀라운 소리로 내 머리를 강타당했음... 더루야....더루야... 인간이랑 말이랑 덜 이라는 말을 남용하면 왜 안되는곤데?? 무더운 오후 밥 잔뜩 먹고 올라와 놀고 있는 벨라가 썼어요..히히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