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andit (귀여운아찌릺) 날 짜 (Date): 1997년08월13일(수) 20시16분28초 KDT 제 목(Title): 오랫만이다... 예전에는 사랑스런 내 동생이... 이 학교에 있어서... 참 자주 들어왔었고.... 포스팅도 몇번 했던것 같은데... 이년차가 바쁘긴 바쁜지.... 숙대보드는 정말 오랫만인거 같다... 숙대에 여자친구가 있다는 **님도..포스팅을 상당히 많이 하셨구... 예전에 보았던 눈에 익은 아이디들도 많이 있고.. 암튼..이상하리만치... 숙대에 대한 이미지는 좋다.. (흠...이건 아부성 발언이었나) 사실... 동생...여기서 만난 동생이지만.. 그 애의 이미지가 좋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정말 아이디처럼... 달덩이 같은...얼굴에... 대화속에서 풍겨나는 포근함... 그 녀석하고 이야기하다보면.. 꼭 그녀석이 누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니깐.. *^^* 암튼... 내 동생 햇님이도...학교생활 잘하고.. 항상 내게 포근함을 안겨주는 숙대보드가 되길 바래본다... ******************************************************************************* 말이 없어 마적이 될 수 없었고....... 배가 없어 해적이 될 수 없었던 ...그는... 한 자루의 칼을 들고...산으로 오를 수 밖에 없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