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8월12일(화) 18시11분15초 KDT 제 목(Title): 카운트다운 음.. 20여분 나마따.. 흐흐~ 넘 심심해서. 동기하나한테 거의 강제적으로 나한테 멜 보내라구 꼬시구... 요기죠기 와따 가따 하고 이따. 미치게따. 정말 하루 안 간다. 한국전력에서 3시에 왔는데.. 지금 꺼정... 이렇게 농땡이다... 흐흐~ 참.. 울 회사 빵 안 준다.. 대신에.. 우유나 꼬모 준다. 정말 배 고픔이야. 생각혀봐. 날마다 4시면 빵을 먹었는데.. 우유 가꼬 되거써.. 모다모다.. 허기 져서...헥헥 거림이야. 아프로.. 사다리를 타는 날이 마나질듯 싶음이야.. 우씨.. 2분바께 안 지나쏘. 흑흑.. 참.. 울 동기남정네들.. 지금 부터 난리야.. 가을이 온대나?.. 땀 삐지삐지 흘림시롱.. 가을이 남자의 계절이나라.. 동치미래나... 우잉? 나도.. 바람 나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