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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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eadman (좋은 생각)
날 짜 (Date): 1997년08월09일(토) 16시49분55초 KDT
제 목(Title): 꿈.


사람들은 저마다 꿈이 있다.
나도 꿈이 있다. 너무 먼 곳에 있는 것이기에 슬픈 일이긴 하지만.
..
오늘 열심히 사는 후배의 모습을 보고 꿈을 찾으려면 저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몸이 서너개라도 모자랄것 같다는 그의 말이 나를 흥분케 했다.
..
언젠가부터 타성에 젖어버린 나를 보며 그리고 현실을 따라가기에 
급급해진 나를 보며 부끄러움을 느낀다. 
꿈이 무엇이었는 지 조차 잊어버리고 있었다는 것이 나를 소스라치게 한다.
..

다시, 다시 생각해야한다. 이제부터는 .


                           .. Dea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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