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nb (김현희) 날 짜 (Date): 1997년08월08일(금) 11시45분13초 KDT 제 목(Title): 행복하기 위해.... 난 오늘두.. writer 에 가서.. essay라는 보드로 들어갔다... 거기서. 항상..읽으면.. 맘이.. 편해지는 사람의 글을 찾아 읽었다... 그리구...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그동안.. 난 누군가에게... 고맙다는 표현이나... 또는 감사하다는 그런. 말들을 잘 하지 못하였지.. 사람들의 맘을 아프게는 잘 하구... 난 정말.. � 이기적인 사람이다... 오늘은 그의 글을 읽으면서.. 반성을 한다... 그리구.. 감사해야 할 사람들을 생각한다... 미안하다구.. 해야 할 사람두... 벌써.. 내맘이. 좀 가벼워 지는것 같다.. 행복이란... 아주 커다랗지 않아두.. 이렇게.. 작은일에.. 감사하며.. 살때.. 생기나 보다.. 미안하다 말을 해야 하는데.. 옆에 없는 이에게.. 난 어떻해 해야 하나... |